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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12.28 조회수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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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한곳서 미용실·네일아트숍 공동창업 가능해진다

매장 한곳서 미용실·네일아트숍 공동창업 가능해진다!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앞으로 미용업종에서는 2명 이상의 사업자가 1개 사업장에 공동으로 매장을 꾸리는 '한지붕 두가족' 창업이 가능해진다.



창업 지원 대상에서 빠져 있던 음식점업이 지원 대상에 포함되고, 부동산중개업자나 자동차 딜러가 아니더라도 고가의 제품을 사려는 고객에게 대출상품을 소개해줄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소상공인·청년창업 현장규제 개선 방안'을 28일 '규제개혁 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했다.

중기청은 먼저 소상공인에 대한 영업 제한을 완화하기 위해 업종이 다른 2명 이상의 미용업자가 1개의 공동사업장을 쓰는 것을 허용한다.



지금까지는 일반미용·피부미용·손발톱미용·메이크업·미용종합 등 업종이 다른 별도의 미용업 사업자는 각각의 사업장을 갖춰야 했지만 앞으로는 단일 매장을 공동사업장으로 쓸 수 있게

 된다.

박도순 중기청 규제영향평가과 서기관은 "예를 들면 한 매장에 2명이 미용실과 네일아트(손발톱미용)숍을 창업하는 식"이라며 "마음이 맞는 두 창업자가 공동사업장을 쓸 경우 임차료 등 창업 비용을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



고주파·저주파치료기 등 의료기기를 미용업소에서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앞으로는 관련 제도를 정비해 의료기기와 구분되는 별도의 미용기기를 정한 뒤 미용업소가 이를 합법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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